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서로 거침없이 닥달하면 지치긴하죠.

닥달하면 지치긴하죠.
저는 닥달하면 도망가는 스타일이라 .... 남친분들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여친이라면 안식처 내지는 엄마품 같은 존재일텐데 닥달해 보세요. 그때부터 겁나는 선생님이나 상사가 되는데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

남자 혼을 낼려면 꾸중이나 말로 혼낼게 아니라 과자 원하는 강아지 과자 안주듯이 살살 구슬려야죠.